조지루시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 전시회
‘암비엔테’에 16년 만에 참가하여
유리 보온병 및 스테인리스 보온병
신상품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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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에 재진출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2003년 이후 16년 만에 암비엔테에 참가했습니다.
주방용품과 테이블 웨어, 인테리어용품, 기프트 잡화 등을 만드는 기업 부스가 줄줄이 늘어선 가운데
조지루시 마호빙은 부스에 길게 노렌을 늘어뜨리고 '격자무늬'와 일본의 멋을 잘 살린 '화(和)'의 세계관을 연출하여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셨습니다.

암비엔테(Ambiente)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규모의 소비재 전시회
27개 홀이 있는 넓은 전시회장에, 2018년에는 "92개국 및 지역"에서 "4,451개사"가 참가

해외용 신제품을 포함하여 14개 품목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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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NAE48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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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TAE48SA

6월부터 한국에서 판매가 시작됩니다

해외용 신제품의 주요 특징

  • 일본의 전통적인 체크무늬(이치마쓰 모양)을 배합하여 독특한 화((和))의 디자인으로 살려내 ‘일본의 전통과 현재가 함께 살아 숨쉬는 상품’
  • 스테인리스 보온병은 진공 단열층을 무려 1mm까지 얇게 만든 탁월한 기술력으로、경량∙콤팩트를 실현했습니다.
    또한 불소가공을 2중으로 처리하여 녹이 잘 슬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현대 트랜드에 맞춘 새로운 디자인의 유리 보온병

향후 해외 제품의 라인업을 더욱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조지루시가 걸어나갈 발걸음을 기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