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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질문

스테인리스 보온병 Q&A

Q1. 속마개와 뚜껑세트, 본체 내부에 묻은 차찌꺼기와 냄새를 없애고 싶어요. 손질방법을 알려주세요.
A1. 속마개와 뚜껑세트, 본체 내부에 묻은 차끼꺼기 등을 제거할 때는 조지루시 스테인리스 보온병 전용 세정제 ‘피카보틀 SB-ZA01E’를 이용하십시오.
(손질 시 주의사항)
손질 시 표백제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Q2. 보온병에 넣으면 안 되는 음료가 있나요?
A2. 다음 음료는 절대로 넣지 마십시오.
  • 드라이아이스・탄산음료 등
    본체 내의 압력이 상승해 속마개와 뚜껑세트가 열리지 않거나, 음료가 분출하고, 속마개·컵·뚜껑세트 등이 파손되어 튈 수 있어 위험합니다.
  • 된장국・수프・다시마차 등, 염분을 많이 함유한 것
    본체 내부는 스테인리스에 불소수지로 코팅했지만 녹이 슬거나 보온·보냉 성능이 저하되는 원인이 됩니다.
  • 우유·유음료·과즙 등
    성분이 부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대로 오래 방치한 경우는 부패에 의해 가스가 발생하여 본체 내의 압력이 상승하고 음료가 분출되거나 속마개·컵·뚜껑세트 등이 파손되어 튈 수 있어 위험합니다.
  • 과육·찻잎 등
    막히고 물이 새는 등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Q3. 스테인리스 보온병에 수명이 있나요?
A3. 스테인리스 보온병의 수명은 사용방법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손질이 불충분한 경우 부식 등으로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손질이 부적절(염소계 표백제 사용, 금속 수세미, 연마제가 들어간 수세미 등의 사용)한 경우도 짧아집니다.
또한 떨어뜨리거나 부딪치는 등 강한 충격을 가한 경우도 짧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패킹류와 속마개, 뚜껑세트 등은 소모품입니다. 패킹류는 1년 정도 사용후 교체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속마개와 뚜껑세트 등의 수지부품도 거칠어지거나, 손상된 경우는 새 부품으로 교체(유료)하십시오.
Q4. 보온병에 표백제를 사용해서 손질을 해도 되나요?
A4. 손질 시 표백제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표백제에는 염소계와 산소계가 있습니다. 염소계 표백제는 녹(본체 내부·속마개 스프링)이 슬고 구멍이 생기는(본체 안쪽) 등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산소계 표백제는 수지부품과 패킹류가 손상되어 누수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본체의 도장, 인쇄, 라벨이 벗겨지는 원인이 됩니다.
조지루시 보온병 전용 세정제 ‘피카보틀 SB-ZA01E’도 염소계 표백제의 일종입니다. 하지만 희석해서 사용(표준사용량: 물 1리터에 1포)하기 때문에 수지부품과 패킹류의 손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Q5. 음료가 샙니다. 패킹을 교체하면 되나요?
A5. 패킹이 마모되어 발생한 누수의 경우, 패킹을 교체하면 새지 않습니다. 패킹류는 소모품입니다. 1년 정도 사용후 교체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또한 패킹 이외의 부품(속마개 등)이 변형, 파손되거나 사용방법에 따라 누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패킹을 교체해도 개선되지 않습니다. 속마개 등의 부품에 이상이 없는지, 혹은 잘못 사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상세한 내용은 사용설명서를 확인해 주십시오.
Q6. 패킹에 검은 얼룩이 묻어서 안지워져요.
A6. 손질이 불충분한 경우 패킹에 검은 얼룩이 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음료 등을 넣었을 경우에 볼 수 있는데, 이는 세척 후 본체에 남아있는 음료성분(당분 등)때문에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곰팡이(검은 얼룩)는 잘 지워지지 않으므로 패킹을 교체(유료)해 주십시오.
Q7. 스테인리스 보온병의 손질방법을 알려 주세요.
A7. 때가 타거나 냄새가 배는 것, 그리고 곰팡이 발생을 막고 언제나 청결하게 사용하기 위해 사용 후에는 반드시 손질을 해 주십시오. 분리할 수 있는 부품은 반드시 분리해서 손질하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내용은 사용설명서를 참조하십시오.)
본체 바깥쪽 / 뚜껑 세트 / 음용구 세트 / 컵
  1. 미지근한 물로 희석한 주방용 중성세제를 스펀지에 적셔 씻는다.
  2. 물로 헹군 후에 몇 번 흔들어 물기를 닦고 잘 건조시킨다.
  • 뚜껑 세트는 패킹을 벗긴 후에 씻어 주십시오.
  • 씻기 어려운 부분은 시판 중인 소형 브러시 등을 사용하여 주십시오.

본체 내부
  1. 미지근한 물로 희석한 중성세제를 손잡이가 달린 부드러운 스펀지 등에 적셔서 닦는다.
  2. 헹군 후에 물기를 닦아 잘 건조시킨다.

  • 항상 깔끔하게 손질을 하면 냄새가 잘 배지 않고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8. 속마개와 뚜껑 세트, 패킹, 컵, 보온병 본체를 식기 세척기, 식기 건조기에 넣어서 씻어도 괜찮나요?
A8. 흠집, 녹, 열에 의한 변형 등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식기 세척기, 식기 건조기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Q9. 오래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9. 스테인리스 보온병은 본체 안쪽과 본체 바깥쪽 사이의 진공 2중층에 의해 보온, 보냉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공 2중층이 손상되면 보온, 보냉성능은 저하됩니다. 떨어뜨리거나 부딪쳐도 유리제 보온병과 달리 깨지지는 않지만, 스테인리스가 패여서 본체 안쪽과 바깥쪽이 서로 닿거나, 스테인리스 표면에 작은 흠집이 생겨 진공층이 손상된 경우도 보온, 보냉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본체에 강한 충격을 가하지 마십시오. 속마개와 패킹은 소모품입니다. 속마개의 수지가 거칠어지거나 손상이 발생한 채로 사용하면 누수의 원인이 됩니다. 1년 정도 사용후 교체 여부를 확인해 주십시오.
Q10. 본체의 불소 피막(코팅)이 벗겨졌어요. 왜 그럴까요? 이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A10. 본체의 불소 코팅은 사용에 따라 소모됩니다. 얼룩이 지거나,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본체에 사용한 불소는 식품위생법에 적합한 것이므로 위생상 먹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단, 불소 코팅이 벗겨지면 때가 잘 타고 부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손질 시 시너, 벤젠, 금속 수세미, 연마제가 포함된 수세미, 광택가루, 클린저, 멜라민 스펀지, 염소계 표백제 등을 사용하면 불소코팅이 손상되는 원인이 됩니다. 사용하지 마십시오.

스테인리스 보온도시락, 보온죽통

Q1. 여름철 등 더울 때도 사용할 수 있나요?
A1. 여름철 등 더울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사광선이 닿는 장소나 차 안 등 고온이 되는 곳에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죽 용기는 주위 온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패하기 쉬운 것은 넣지 마십시오.
Q2. 스테인리스 푸드자에 넣으면 안 되는 것을 알려주세요. 카레나 스튜, 밥 등을 넣어도 되나요? 샐러드나 과일 등을 넣을 수 있나요?
A2. 다음 항목의 음식은 절대로 넣지 마십시오.
  • 드라이아이스, 탄산 음료 등
    보온용기 내의 압력이 상승하여 음료가 분출되거나 뚜껑세트가 파손되어 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합니다.
  • 생음료(가열하지 않은 고기, 어패류, 유제품, 계란)등 부패하기 쉬운 것
    성분이 부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그대로 오래 방치한 경우는 부패하여 가스가 발생하고, 보온용기 내의 압력이 상승하여, 음식물이 튀어나와 쏟아지거나 뚜껑 세트가 파손되어 튈 수 있어 위험합니다.
  • 유제품을 포함한 음식물, 차가운 수프는 부패하지 않도록, 반드시 한번 가열조리하여 넣어 주십시오. 카레나 스튜를 넣을 수는 있지만, 조리한지 얼마 안된 뜨거운 것을 넣어 주십시오. 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금방 지은 뜨거운 밥을 넣어 주십시오. 샐러드나 과일도 넣을 수 있습니다만 아래의 주의 사항을 반드시 지켜 주십시오.
  • 샐러드나 과일은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여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은 후 사용하여 주십시오.
  • 조리 전에 충분히 씻어 주십시오.
  • 고기나 생선 등에 사용한 식칼, 또는 도마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용하는 경우는 살균처리를 한 다음에 사용하십시오.
  • 샐러드나 과일을 잘라서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한 다음에 보온용기에 넣어 주십시오.
Q3. 아침에 된장국을 넣어 점심에 먹으면 냄새나 신맛이 나요.
A3. 미지근한 된장국을 넣거나 패킹이나 밸브 패킹 등의 손질이 불충분한 경우 된장국이 부패하기 쉽습니다. 본체 내부, 수프 용기를 뜨거운 물로 예열한 다음, 금방 끓인 뜨거운 된장국을 넣어 주십시오. 패킹이나 밸브 패킹은 벗긴 후 주방용 중성세제로 손질해 주십시오. 그래도 냄새가 나면 새 패킹으로 교체(유료)해 주십시오.
Q4. 반찬류는 식힌 다음에 반찬용기에 넣으라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A4. 반찬을 식히지 않고 뜨거운 상태로 넣으면 반찬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 균이 번식하기 쉬운 온도대(25℃~40℃)에서 장시간 방치되어 부패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뜨거운 상태로 반찬용기에 넣으면 용기의 뚜껑이 변형되거나 내용물이 새는 원인이 됩니다. 반찬류는 식힌 다음에 반찬용기에 넣어 주십시오.
Q5. 보온효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5. 용기(밥용기, 국용기)를 세팅하기 전에 용기(밥용기, 국용기)와 본체, 혹은 보온케이스를 예열하면 밥이 따뜻하게 보온됩니다.
예열 방법
미리 밥용기, 국용기, 본체, 혹은 보온케이스에 뜨거운 물을 소량 넣어 1~2분간 데웁니다. 예열 후에는 물을 버리고 물기를 닦아 냅니다.